연관통 때문에 생기는 여러 통증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관통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두통이 심했는데 알고 보니 승모근 문제였다. 이런 이야기 가끔 들어보셨을 거예요. 원인을 알 수 없던 통증이 알고 보니 연관통 때문에 생긴 것이었다는 거죠! ​ 연관통은 무엇일까요? 연관통이란 말초신경에서 유해 자극이 가해지면 1차 신경섬유를 타고 전달되고, 2차 신경과 시냅스를 거쳐 2차 신경을 타고 중추신경.. 어려운 이야기는 건너뛰고 조금 더 쉽게 […]

턱질환과 연관통 만드는 나쁜 습관들

대체 어떤 습관들이 턱질환과 연관통까지 만들어내는 나쁜 습관들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1. 이갈이와 이악물기 이를 가는 습관과 이를 악무는 습관은 계속해서 턱에 스트레스를 가합니다. 전에도 이야기 드린 바와 같이, 이를 가는 힘은 밥을 먹을 때의 힘보다 강합니다. 그리고 밥을 먹을 때 와는 움직임 양상이 다릅니다. 밥 먹을 때는 주로 턱을 위아래로 움직이죠? 가끔 앞뒤로도 움직이고요 이갈이는? […]

[양치법 4탄] 어린이는 폰즈법

오늘은 양치법 4탄으로 폰즈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폰즈법, 폰스법 이름은 조금씩 다릅니다. 영어로는 Fone’s method 라고 불립니다. 폰즈법은 딱 들으면 음.. 옛날에 했던 양치법이군 이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유치원 시절에 배우는 양치법이거든요! 절대 성인은 폰즈법으로 하지 마세요! 반대로 영유아에게는 교육하기 너무나 좋은 양치법입니다. 1. 폰즈법 알아보기 폰즈법은 이를 다문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위아래 치아를 지긋하게 다물고 칫솔모를 […]

[양치법 3탄] 임플란트 보철물엔 챠터스법

양치법 시리즈 오늘은 3탄 챠터스법입니다 양치법 1탄 바스법과 양치법 2탄 스틸맨법에 이은 3탄 챠터스법 ~ 시작합니다​​ ​ 1. 챠터스법 알아보기 챠터스법은 바스법, 스틸맨법과 다릅니다 바스법, 스틸맨법은 칫솔모를 잇몸 쪽 방향으로 45도 기울인 상태에서 시작했죠? [스틸맨법] 위가 바스법과 스틸맨법의 칫솔 위치입니다 이건 잇몸 쪽으로 칫솔모 방향이 되어있죠? 45도 각도로~ 챠터스법은 반대입니다 윗 치아와 아래 치아가 닿는 […]

[양치법 2탄] 잇몸 염증일 땐 스틸맨법

지난번에는 양치법 1탄으로 바스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양치법 2탄으로 스틸맨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스틸맨법은 Stillman’s method라고 불립니다. 일전에 이야기 드린 바스법과는 비슷하면서도 또 다릅니다. 칫솔은 바스법처럼 부드러운 칫솔모를 지닌 칫솔을 사용해야 합니다 절대 단단한 것 쓰시면 안 됩니다!​ ​ 1. 스틸맨법 알아보기 스틸맨법은 칫솔이 치아의 뿌리를 향하게 하고, 칫솔을 치아에 45도 각도로 비스듬하게 댄 상태에서 […]

[양치법 1탄] 잇몸에 좋은 바스법 알아보기

올바르게 양치질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구강 상태에 맞는 양치법을 선택하는 것, 그리고 양치법을 잘 숙지해서 실천하는 것이 있겠죠? 오늘은 양치법 이야기 1탄으로 바스법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회전법이나 횡마법은 대부분의 분들이 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 ​회전법은 잇몸에서 시작해서 치아 쪽으로 둥글게 회전하며 쓸어내리는 방법입니다 횡마법은 옆으로 문지르듯 앞뒤로 닦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들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

가글에 대한 설문 조사

오늘도 양치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구강 주치의, 리브러쉬입니다. 오늘은 재밌는 내용을 들고 왔어요. 사실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어서 아직은 공개할 순 없지만 리브러쉬가 7월에 신제품으로 가글을 계획하고 있어요 (현재 치과의사 공동대표를 필두로 밤 새가며 가글 성분 테스트 중에 있어요 ㅠㅠ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진짜 국내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가글을 만나보실 수 있을꺼에요. 조금만 […]

가글이라고 다 같은 가글은 아니다.

어떤 습관이나 행동을 할 때 전후관계가 있죠. 밥 먹고 난 후 바로 눕지 말기, 탄산음료를 마신 직후 양치하지 말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찬물 자마시지 말기 등 ​하지만 순서에 따라 효능, 효과가 달라지는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백질 음식을 운동하기 전과 후 언제 먹는 게 더 좋은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가글입니다. ​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