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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엑스레이 방사선 촬영 안전할까요?

임산부 엑스레이 방사선 촬영 괜찮은 것일까요?

두 편으로 나누어 글을 게재하겠습니다

임산부님들은 다 아시겠지만, 임신은 1기, 2기, 3기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위험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바로 1기입니다.

방사선 촬영, 엑스레이 촬영도 마찬가지입니다. 1기 때 가장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목차는 일단 ‘후쿠시마 방사능과 진료용/진단용 방사선의 차이를 구분하자!’부터 시작해서

엑스레이 피해야 하는 시기, 엑스레이 노출 정도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임산부 엑스레이 - 치과

1. 방사선이란?

방사선과 방사능을 혼동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진단용 의료장치에 쓰는 건 후쿠시마 방사능과 같은 게 아닙니다.

방사능이라는 건 일정 물질로부터 자발적으로 방사선을 방출하는 성질입니다.

즉 방사선을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게 방사선입니다.

근데 방사선을 발생시키는 장치, 즉 우리가 의료용으로 쓰는 장치는 인공적으로 방사선을 변환하는 것으로 엑스레이 촬영 장치가 그 예입니다.

중요 포인트는, 인공적으로 조절한다는 것. 그리고 엑스레이 방사선을 쓴다는 것입니다.

임산부 엑스레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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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단용 방사선 특징

왜 임산부 방사선 촬영, 엑스레이 촬영에 이런 내용이 나오느냐?

그만큼 안전하게 조절 가능하다는 걸 설명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진단용 방사선일반 방사능
저준위고준위
X선 사용미상
피폭량 예측 가능예측 불가능
부분 피폭전신 피폭
외부 피폭내부 피폭
on/off 가능on/off 불가능

임산부 분들에게 적용되는 진단용 방사선은 저준위에 부분적이고 외부라는 점!

반대로 일반 후쿠시마 방사능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이런 건 일반 방사능입니다.

예측 불가능하고 전신 피폭되고 내부에서 피폭되어 매우 위험하죠.

​​

이제 둘의 차이 아시겠죠?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서,

임산부 방사선 피복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임산부 엑스레이 -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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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산부 방사선 촬영, 엑스레이 촬영 피폭

임산부의 경우, 시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임신 시기에 따른 영향의 차이가 있습니다.

착상 시기부터 기관형성기까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 태아기에 들어가면 그 영향이 대폭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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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실 건, 2주에서 8주 사이에는 엑스레이 촬영을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다는 것!

물론 필요하지 않는 경우 임신 시기에 방사선 촬영을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언제든 필요한 경우에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복부에 차폐막을 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차폐막은 납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엑스선은 납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납판을 복부에 앞치마 형태로 두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차폐막입니다.

태아에게 가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 편에서 태아에 미치는 영향과 임신 중 방사선 검사에 대한 부분적 내용 더 설명하겠습니다.

(ex. 얼마나 엑스레이 촬영을 해야 위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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