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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역습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아주 간단하게는 직경으로 구분합니다

황사 > 미세먼지 > 초미세먼지 순으로 크기가 줄어듭니다.

크기가 작아질수록 마스크를 뚫고 들어올 확률이 크겠죠?

미세먼지는 10um 이하이고, 초미세먼지는 2.5um 이하입니다.

코의 점막은 10um 까지는 걸러낼 수 있고

기관지는 5um 까지 걸러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초미세먼지는 걸러낼 수 없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는 여러 금속들과 알러지 유발 물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비염도 생기고, 구강건조증, 기관지염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인해 눈이 가려울 땐 절대로 긁지 마세요!

인공눈물을 넣어주시고, 입을 통해 들어오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들은 물을 자주 마셔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입으로 숨쉬지 말아주세요.

코의 점막과 기관지를 통해 5um 까지는 필터링이 됩니다.

하지만 입으로 바로 들어오면 필터링도 안되고, 구강도 건조해져서

입냄새도 심해지고 치주염 등의 문제도 야기합니다.

재미있게도, 국민건강보험에서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심할수록

양치질을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구강 내에 머물러있는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물도 많이 마셔주세요!

호흡하기 힘드시겠지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KF-AD보다는 KF-94 수준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후에는 꼭 양치해주시고, 머리도 잘 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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